[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윤정과 인교진이 아이가 이성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 장면을 목격한 순간을 고백하며 폭풍 공감한다.
오늘(20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연출 임찬) 12회에서는 MC들과 아빠들은 아이들이 이성 친구와의 만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탈리아 아빠 알베르토의 아들 레오와 영국 아빠 피터의 딸 엘리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레오와 엘리는 서로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MC들과 아빠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또 ‘물 건너온 아빠들’ 반상회에선 ‘결혼 전 동거 문화! 내 아이에게 추천한다?’를 두고 아빠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인도 아빠 투물은 “좋은 사람이 생기면 동거가 아닌 결혼해서 같이 살라고 할 것”이라고 밝힌 반면,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는 “내 아이가 결혼 생각이 있으면 먼저 동거를 권유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알베르토는 “친구 10명 중 9명이 동거하고 있다. 그중에는 아이를 낳은 친구들도 있다”며 나라마다 동거에 대한 문화 차이가 있다고 귀띔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장윤정과 인교진이 내 아이가 이성을 대하는 달라진 모습을 목격하고 공감하는 현장은 오늘(20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물 건너온 아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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