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은진기자]개그우먼 장도연이 강민경에게 추천받은 영양제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FiL ‘뷰티풀’ 6회에서는 '뷰티풀' MC 5인방 이다해, 정윤기, 서하얀, 박진이, 장도연이 자신만의 이너뷰티템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장도연은 "제가 제일 단촐할 것 같다" 며 파우치에서 자신의 이너뷰티템을 꺼내 공개했다. 그녀는 "원래 파우치도 안 쓰는데 급히 넣어갖고 왔다, 원래 쑤셔놓고 다니는데" 며 털털한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글루타티온'을 추천 받아 먹고 있다고 말했고, 영양제에 박식한 서하얀은 "미백" 이라고 바로 효능을 외쳤다. 그러자 장도연은 그런 효능이 있냐며 얼떨떨한 표정을 지어 멤버들을 웃겼다. 이다해는 "누구한테 추천받은 거예요" 라며 장도연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장도연은 "다비치 강민경씨랑 얘기하다가, 그 분이 영양제를 되게 스마트하게 잘 챙겨 드시더라, 보고 손민수했다" 며 강민경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장도연은 ABC주스, 글루타티온 외에도 비타민C 젤리로 섭취한다고 공개했다. 그녀는 "많은 분들은 성분을 따지시지만 저는 주로 맛, 추천에 따라 먹는다" 며 자신만의 영양제 철학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다른 멤버들은 "그래야 꾸준히 먹는다" 며 장도연의 이너뷰티템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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