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정채연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MBC 드라마'금수저'에서 ‘나주희’ 역으로 열연한 배우 정채연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금수저' 종영 후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채연은 “올 한해 내내 '금수저'에 몰입해 있어서 그랬는지 끝난 것 같지 않고 싱숭생숭해서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했다.

앞서 정채연은 '금수저' 촬영 중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정채연은 “처음보다 훨씬 나아졌다”며 “그렇게 큰 수술을 받아본 건 처음이라, 새로운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여태껏 ‘뛰어난 미모’를 가진 캐릭터를 주로 맡아온 정채연은 부담이 없었냐는 질문에 “’이래도 되는 건가’ 싶을 때도 있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제 외적인 부분보다는 주변 분들이 잘 살려 주신 덕분에 표현이 잘 됐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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