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 쇼' 캡쳐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 쇼'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장민호가 5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23일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 쇼’ 에는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민호는 "5년 만에 정규앨범인데 준비기간이 길었냐"는 질문에 "5년 전에는 정규앨범을 만들기에는 힘든 시기였다. 가수들이 사실 10곡이 넘는 수록곡을 발매하는 건 무리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번 정규앨범에 여러 사람이 도와주셨다 예전에는 앞만 보고 달려가야 하는 앨범이라면 이번 정규앨범은 진짜 값지다" 고 덧붙였다.

또 장민호는 "타이틀곡 정하기 쉽지 않았겠다"는 질문에 "제가 어렸을 때의 기억이 나는 곡이다. 7080 느낌은 아니지만 ‘사랑은 너였니’는 저의 어릴 때의 감성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지가 “참 타이틀곡 잘 정한 것 같다” 고 공감하자, 지켜보던 이윤석이 “둘이 참 쿵떡이 잘 맞네요” 라며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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