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은진기자]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신의 관리 비법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SBS FiL ‘뷰티풀’ 6회는 '이너뷰티템'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출연자들은 본격적인 주제로 들어가기 전, 서로의 건강 관리 비법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장도연은 "저는 이 프로그램 출연하면서 자기 반성을 하게 된다" 며 MC군단 중에서도 자기 관리에 철저한 박진이와 서하얀에게 관리법을 물었다.
박진이는 "저는 식단 관리에 신경쓰는 편이다" 라며, "하루 자유식을 먹었다면 다음 날은 건강식을 먹는 식으로 조절한다" 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뒤이어 서하얀은 "저는 주 7일 중 7일 운동한다" 고 건강관리법을 공개했고, 이에 장도연은 "일주일이 7일인데요?" 라고 말하면서 놀랐다. 그러자 서하얀은 "매일 30분이라도 운동하려고 한다, 요가를 못하면 아침 저녁으로 줄넘기라도 한다" 며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자랑했다. 그러자 곁에서 이를 듣던 박진이는 "골프선수인 나보다도 더 많이 운동하는 것 같다" 며 진심으로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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