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사진=민선유 기자
이승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승기가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정산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집사부일체2'로 예능 컴백한다.

23일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시즌1 마지막회에 나왔던 것처럼 시즌2는 예정된 계획대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녹화 재개일이나 방송일은 추후 알릴 예정이라고.

'집사부일체'는 지난 2017년 시작해 지난 9월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2004년 데뷔 후 발매한 27개 앨범의 음원 수익을 받지 못했다는 내용의 내용 증명을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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