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맨 이용진의 자신의 사주풀이에 깜짝 놀랐다.
지난 26일 ‘이리오너라’ 유튜브 채널에는 ‘현직 역술가가 보는 연예인 사주(이용진&쿠키&김유연)’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역술가는 이용진에게 “요 양반은 똑똑하다 뭐든지 계획적이고 원칙적인 그런 건 있는데 사주가 되게 현실적이다”며 “이런 사람들은 이상한 짓거리 안 하고 항상 내 앞에 있는 것을 계획하고 단계대로 간다” 고 말했다.
현재 대운이 들어와 있다는 이용진의 사주. 역술가는 “마흔셋까지 돈을 벌 수 있고, 특히 더 좋은 건 내년, 내후년, 그다음 년 마흔 하나까지는 벌 수 있는 돈은 다 번다”고 덧붙였자.
그러자 이용진은 고개를 끄덕거리며 “사주는 진짜 신기한 게 어디 가든 똑같이 나온다” 며 신기해했다.
역술가는 이용진에게 “정당성 발언은 하지 마세요” 라며 경 고도했다. 이에 이용진은 “아 그럼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용진 앞에 앉아있던 래퍼 쿠키가 “근데 형 옷이..” 라며 이용진의 파랑 계열의 옷 색깔을 지적했다.
이에 당황한 이용진은 “페이보릿 컬러니까” 라며 얼버무렸고 이에 역술가는 “그런 말도 하지 마세요”라며 단호하게 말을 끊어냈다.
마지막으로 역술가는 이용진에게 “이 사람이 원래 연예인 사주는 아니다. 본인 24살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들어왔다” 며 “그때부터 내가 우뚝 섰다고 보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용진은 “진짜 깜짝 놀랐다. 인생이 바뀌었다 그대 자격지심 없어지는 나이가 24살이었다” 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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