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많이 회복된 모습을 보여줬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많이 회복한 모습으로 사이클을 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나 이제 자전거 탄다구"라며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운동 시작한 지는 한 달 된 거 같다. 재활 선생님이 저를 태릉선수촌 선수로 키우려고,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타이트해졌다"라고 설명했다.

땀 범벅이 된 박나래는 "오래 안 타는데도 몸이 몇배가 힘들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내 인생에서 제일 날씬한 다리네"라며 근육이 빠져 얇아진 다리를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