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경실이 귀신의 집에서 오열했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가 태국 방콕에서 가장 핫한 야시장에 방문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야시장에서 신선한 과일로 배를 채운 후 야시장을 빠져나온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센 언니들은 평소와 다르게 겁을 내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박미선-지석진, 이경실-김수용, 조혜련-김용만이 짝을 지어
김용만은 겁을 내며 소리를 지르는 조혜련에게 "네가 더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가장 무서워했던 맏언니 이경실은 "나 이런 기분 진짜 싫다"며 "놀라는 게 너무 싫다"고 눈물을 보여 나머지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귀신의 집에 들어갔던 짝꿍과 함께 관람차에 탑승했다. 각 커플은 관람차 안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여행에 대한 만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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