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넘사벽 몸매를 보여줬다.
27일 효린은 자신의 채널에 내추럴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효린은 사진과 함께 "호기심이 많은 편 in Osak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효린은 민소매에 조거팬츠를 입고 깔끔한 룩을 보여준다. 효린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또 효린은 구릿빛 피부로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효린은 눈웃음을 지으며 반전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효린은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iCE'로 활동했으며 지난달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CONCERT 'iCE'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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