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송기윤이 아내를 공개한다.
27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송기윤이 출연한다. 80~90년대 스타였던 송기윤은 2022년 연예인 최초로 군수에 도전하게 된다.
송기윤의 '미모의 아내'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던 송기윤과 달리, 아내는 "남편의 첫인상은 그저 '뚱뚱한 아저씨'였다"며 상반된 이야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갑작스런 아내의 교통사고로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며 위기를 사랑으로 극복했다고 한다.
이후 송기윤의 연예계 절친, 배우 김창숙과 독고영재와의 유쾌한 만남도 이어진다. 극중에서 송기윤과 세 번의 부부 역할을 하며 인연을 쌓아온 김창숙은 "(이제) 부부는 싫다. 지지고 볶는 것 말고 나이 먹어서도 (할 수 있는) 로맨스 있잖아.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는 코믹 멜로(를 해보고 싶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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