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 유튜브 캡처
재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중고 휴대폰을 팔았다.

30일 재시는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 '중고폰 15만 원 더 받고 폰 바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재시는 "여기는 제가 자주 오는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다. 여기서 밥도 먹고 쇼핑도 하려고 한다. 제가 S사의 휴대폰으로 바꾸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트리플 스트리트에서 재시는 드럭스토어에 들어가서 급히 제품을 하나 샀다. 재시는 "트리플 스트리트에는 맛집이 많다. 맛집도 가야 한다"며 신난 모습이었다.

재시는 트리플 스트리트를 자주 온다며 "여기 오면 절 볼 수 있다. 구독자분들이 '여기 가면 볼 수 있다더니 진짜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재시는 친구들과 데이트할 때를 떠올리며 "제 데이트 코스는 일단 먼저 인사한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데, 마라탕집에서 먹는다. 그리고 간식을 좀 먹는다. 그리고 점심을 마라탕집에서 먹는다. 간식을 먹고 저녁을 마라탕집으로 간다"고 했다.

또 재시는 "친구들과 즉석 사진은 필수다. 여기에 다 있다. 크리스마스 쯤에는 트리가 엄청 많다. 그래서 사진 찍기 되게 좋다.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간다"라고 했다.

재시는 중고 휴대폰을 팔기로 했다. 재시는 기계에 휴대폰을 넣고 진단받은 뒤 총 25만 원을 받고 팔았다"라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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