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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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엄지원이 뉴욕에서 남다른 자신감 드러냈다.

지난 26일 ‘엄지원의 엄Tube’ 유튜브 채널에 ‘us뉴욕 여행#02 80 년대로 time slip 한 몬탁 비치&여유로운 맨해튼의 가을 즐기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이날 엄지원은 80년대 빈티지룩을 선보였다. 그는 주황색 원피스에 분홍색 레깅스를 입고 화려한 패션을 선 보였다.

엄지원은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80년도에 알맞게 꾸미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그는 지인들과 함께 서로의 빈티지 착장을 찍어주며 즐겁게 놀기도 했다.

잠시 뒤 엄지원은 볼링장에 도착했다. 그는 볼링장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등 남다른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엄지원은 평소 여러 가지 운동을 하기로 알려져 있는 만큼, 그의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과 각선미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엄지원은 tvN 드라마 '작은아씨들'에서 원상아 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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