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전 허니제이는 "신혼여행 가서 3키로 쪄왔어. 나 이제 혼났다. 선생님이 1키로만 쪄오랬는데 난 망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신혼여행에서 3kg 쪘다며 좌절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파란색 계열로 맞춰입은 허니제이의 러블리 셀카가 눈길을 끈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출신의 실력파 댄서로 절친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모어비전에 합류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바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결혼에도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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