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주말 육아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수지는 "짧은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지가 초록색 후드티에 편한 바지를 입고 아기를 안은 채 젖병을 물리고 있다. 헬육아에 많이 지친듯 웃는 것인지, 우는 것인지 모르겠는 이수진의 찡그린 표정이 웃프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지난 6월 7일 아들을 품에 안은 이수지는 한 달만 초고속 복귀했으며 17kg 감량에 성공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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