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준희가 남편을 위해 정성 가득한 집밥을 차려 화제다.

1일 김준희 남편은 "얼굴은 1년, 성격은 10년, 요리 잘하는 여자는 평생 간다고들 하니 평생+11년이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자택에서 저녁 식사를 차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성이 가득한 11첩 반상이 보는 사람에게도 군침을 돌게 만든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는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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