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이별도리콜이되나요?' 캡처
KBS2TV '이별도리콜이되나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리콜남이 X와의 이별 사연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2TV '이별도리콜이되나요?'에서는 리콜남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콜남은 X와의 이별 사연을 전했다. 리콜남은 "X는 어린 나이에 나를 잘 받아줬고 계속 참아줬는데 내가 도를 넘었다"며 "지금은 후회만 된다"고 했다.

리콜남은 "입버릇 처럼 헤어지자고 했다"며 "데이트 코스를 제가 짰었는데 그 친구는 함께 안 짜서 '헤어지자'하고 운동하는 동안 연락을 안 남겨서 '헤어지자'고 했다"고 했다.

양세형은 "몇 번 정도 헤어지자 했냐"고 물었고 리콜남은 "진짜 자주 말했다"며 "1년 동안 10번"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리콜남은 아직도 X를 잊지 못했다며 "내가 키우던 반려견이 있는데 그 친구 반려견이랑 잘 지냈는데 내가 키우던 반려견이 사고로 죽었다"며 "생각나는 사람이 그 친구라서 연락해봤는데 바로 달려와줬고 그때 다시 만날 생각 없냐고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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