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소영, 안문숙이 요트 면허 필기 시험에서 떨어졌다.
6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안소영, 안문숙이 요트 면허시험에 도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험을 보고 나온 안문숙은 "너무 벌렁벌렁하다"며 "나는 54점을 받고 이 언니는 26점이다"며 점수를 밝혔다. 안소영은 이에 "난 문제를 다 못 풀었다"고 했다.
그러자 박원숙이 "나 요트에서 해방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원숙이 요트를 사주기로 했던 것이다.
안문숙은 "아깝게 딱 3문제 틀려 떨어졌다"며 "제대로 배우고 암기해서 따고 싶다"고 말했다. 안소영은 "받을 수 있는 점수만큼 받은 것 같다"며 "좀 더 공부해서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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