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4기 영숙과 정식의 제주 신혼여행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영숙이네정식'에서는 '구 벤츠남의 농사(?)를 가장한 자식농사 | 제주 신혼여행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4기 영숙은 아침부터 러닝운동을 했다. 영숙은 "제주 바다를 가고 있다. 오늘 날씨가 엄청 좋다. 오늘은 여기 호텔에서 뛰고 내일부터는 신화로 갈거라 계속 거기서 해안가로 뛰러 올까 싶다"며 아침 운동을 마쳤다.
이후 영숙과 정식은 스냅사진을 찍으러 작가와 이동했다. 검정색 드레스를 입은 영숙은 "여기 되게 파리 시골 같다"며 주위를 둘러봤다. 정식 또한 "제주도에서 1년 살았지만 이런 곳은 처음이다. 유럽 산골마을 느낌"이라고 공감했다. 영숙이 포즈를 취한 채 우아한 드레스핏을 뽐내자 정식은 "연예인이다", "화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영숙과 정식은 금능해수욕장에서 노을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행복하게 산책을 했다.
이튿날 영숙, 정식은 감귤 콘셉트로 맞춰입고 본태 박물관에 방문했다. 정식은 "영숙님이 좋아하기 때문에 저도 취미를 가져볼까 한다"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박물관 안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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