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FiL '뷰티풀' 캡처
SBS FiL '뷰티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장도연이 서하얀에게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FiL '뷰티풀' 9회에서는 '나이트 뷰티케어'를 주제로 서하얀이 숙면에 도움을 주는 굿나잇 요가 시범을 보였다.

이날 장도연, 박진이가 수강생으로 방문했다.

장도연이 "보통 5분 안에 잠 드는 편"이라고 말하자 서하얀은 "그럼 최고인데요"라며 놀랐다. 그러자 장도연은 "그런데 자야되는 압박이 있으면 잠을 못잔다"며 고충을 밝혔다.

서하얀이 어려운 요가 동작을 소개하자 이를 따라하던 장도연은 "잠 다 깨겠네"라며 신경질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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