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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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가명)가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지난 16일 순자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순자는 바다 앞에서 예쁜 비주얼을 가감 없이 자랑했다. 순자는 단풍나무 앞에 서서 우월한 비율을 드러내기도 했다.

순자는 "통영 굴 살아있네! 살아있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나는 솔로' 11기에서 순자는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됐다.

그러나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진행된 '나는 솔로' 11기 마무리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는 "좋아하는 데도 이유가 없듯이 헤어지는 데도 이유가 없는 것 같다. 서로 솔로 나라에서 재밌게 잘 보냈지만 밖에 나와서는 안 맞는 부분들도 생겨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고 앞으로 영철 오빠의 연애도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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