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호중이 코로나 극복 기원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복덩이들고(GO)'(이하 '복덩이들고') 6회에서는 태국 교민들에게 노래로 즐거움을 전한 복덩이 남매 송가인, 김호중과 허경환이 방콕에서 휴가를 즐겼다.
정다경은 분위기를 끝까지 올려놓고 김호중에게 무대를 넘겼다. 이에 김호중은 "이 분위기 다음에 내가?"라며 부담스러워 했다.
김호중은 "코로나로 인해 이런 광경이 낯설어졌다"며 "이 노래로 다시 극복의 시작이 되길 바라며 시인과 촌장 '풍경' 부르겠다"고 첫 곡을 소개했다.
앞서 정다경의 신나는 무대와는 완전히 다른 차분하고도 서정적인 분위기에 관객들은 잔잔함을 즐기며 김호중 노래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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