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FiL '뷰티풀' 캡처
SBS FiL '뷰티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하얀이 잠을 자지 못한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FiL '뷰티풀' 9회에서는 '나이트 뷰티케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서하얀과 박진이가 인테리어 조명 숍에 방문했다.

박진이는 서하얀에게 "요즘 피곤하지 않냐"고 묻자 서하얀은 "너무 피곤하다. 잠 못 자고 왔다"고 말했다. 이에 박진이는 "언니가 일, 육아, 가사를 병행하니까 정말 피곤해보인다"고 걱정했다.

서하얀은 "요즘 잠이 안 온다. 얕은 수면을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박진이는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지 않냐"며 "그래서 오늘 주제가 나이트 뷰티 케어다"라고 주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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