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화 '아바타2' 주역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아바타2’의 주역 시니고 위버, 조 샐다나, 샘 워싱턴, 스티븐 랭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샘 워싱턴은 스티븐 랭이 팬들이 반겨주는 걸 특히 좋아한다고 전했고, 스티븐 랭은 “팬들이 있는 게 너무 좋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리포터 알렉사는 “영화 보면서 다섯 번은 울었다”라고 말했고, 이에 샘 워싱턴은 “난 심지어 출연하는데도 매번 울었다”라고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