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바타: 물의 길' 주역들이 아이맥스의 인기에 놀라워했다.

지난 15일 채널 '문명특급'에는 ''아바타: 물의 길' 3D 4D IMAX 중에 뭘로 볼지 고민인 사람들 배우들이 공식적으로다가 추천해드립니다 근데 2D는 무시하세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재재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의 주역인 배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스티븐 랭과 만났다.

조 샐다나는 "3D로 봐야만 몰입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진짜 판도라 행성에 있는 듯하다"고 추천했다.

반면 스티븐 랭은 "3D나 아이맥스로 보면 몰입감을 느낄 수 있고, 마치 판도라 행성에 와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고 공감하면서도 "사실 이 영화는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계속되는 사랑 이야기라 어떤 방식으로 관람하든 그 자체가 아름답고 멋진 스토리다"고 자신했다.

이에 재재는 "티켓 구하는게 굉장히 어렵다. 특히 용산 아이맥스는 이미 매진이다. 한국에 오셔도 아이맥스로는 못보실 거다"고 전했다.

세 사람 모두 깜짝 놀랐고, 재재는 "티켓 구할 수 없다. 경쟁 완전 치열하다. BTS 콘서트 표 구하는 것만큼 티켓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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