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고은, 축구선수 손흥민의 열애설이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20일 김고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일면식도 없다. 월드컵 시즌과 맞물려 국민의 한 사람으로 늘 응원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손흥민, 김고은의 때아닌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비공개 계정으로 '럽스타그램'을 이어왔다고 일부 네티즌이 주장한 것. 하지만 두 사람은 일면식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영웅'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으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부상투혼을 보여주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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