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반효정이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임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반효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반효정은 남동생 둘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6.25 전쟁이 나고 나흘만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전했다.
반효정은 어머니의 교육열 덕분에 당시 여성들이 대학교를 가기 쉽지 않은 시대였으나 자신은 1960년대 초반 이화여대 무용과를 나왔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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