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창이 아들의 습관을 바로잡았다.

19일 방송인 장영란의 아내이자 한의사 한창은 "일자목. 게임하는것을 막으면 좋지만 막을수 없는게 부모이지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척추측만증 그리고 일자목 생활습관병입니다. 피할수없다면 교정해주는게 부모! 입니다! 티칭해주니 스스로 쿠션하고 눈높이하네요"라며 "일자목은 싫어, 척추병은 습관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 아들이 담겼다. 아들은 고개를 한껏 앞으로 내민 채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이에 걱정에 빠진 한창은 쿠션을 덧대어 아들이 고개를 바로 할 수 있게 조치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 씨는 지난해 병원을 개원했으며 빚 22억을 졌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장영란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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