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초아가 일본을 여행하며 산 물품을 소개했다.
23일 초아의 유튜브 채널에 '이건 사야 해. 일본 쇼핑 필수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초아는 "제가 얼마 전에 일본 여행을 다녀왔잖냐. 여행하면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있는 것도 보고 하지만 쇼핑을 빼놓을 수 없잖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초아는 "제가 원래 쇼핑을 가면 이것저것 많이 사는 편이 아닌데 하울 영상을 찍기 위해서 많이 사 왔다"라고 밝혔다.
이후 초아는 다양한 물품을 소개하던 중 플리스 재킷을 꺼내 들었다.
초아는 "체형을 보완할 수 있게 앞에는 짧고 뒤에는 길다"라고 플리스 재킷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초아는 "그래가지고 다리도 좀 길어 보이고 운동하고 그럴 때 레깅스 입고 다른 것만 입고 가기 좀 민망한데 민망한 부위를 딱 가려줘가지고 사야겠다 해가지고 데리고 왔다"라고 전했다.
초아는 플리스 재킷을 집에 있던 바라클라바와 함께 착용해 보기도 했다.
한편 초아는 1990년생 올해 나이 3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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