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희가 연말 일상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최근 안소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즐긴 연말 일상 | mama 시상식, 일본여행, 미씽 첫 방, 수락산 등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안소희는 '2022 MAMA AWARD' 시상자로 참여하게 돼 오사카로 떠났다. 오사카 글리코상을 처음 본 안소희는 "처음 보는데 사람이 진짜 많았다"며 신기해했다. 도톤보리 거리를 지나다가 화면에 나오는 자신을 발견한 안소희는 관광객처럼 브이를 했다.
이튿날 호텔에서 아침을 맞은 안소희는 "날씨는 그래도 어제보다 맑다"며 커피와 함께하는 여유로운 아침을 보냈다. 이후 유산소를 하러 피트니스에 간 안소희는 아무도 없는 피트니스장에서 열심히 걷고 스트레칭까지 완료했다. 거울을 본 안소희는 "어때요. 아침보다 붓기가 빠졌죠 확실히"라며 만족해했다.
다음 날 'MAMA' 시상식 메이크업 준비를 시작했다. 레드카펫에 포토월까지 완료하고 무대에 오른 안소희는 "이렇게 많은 분들 앞에서 인사드린 건 정말 오랜만이라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며 '그래도 오랜만에 예쁘게 꾸며서 기분 되게 좋았다"고 행복함을 드러냈다.
스케줄 끝낸 안소희는 도쿄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더 보내기로 했다. 안소희는 호텔 카페에 커피를 마시고 호텔 수영으로 본격적인 힐링타임을 보냈다.
한국으로 돌아온 안소희는 '미씽' 첫방 본방사수를 위해 거실에 자리 잡았다. 그는 "쫑아가 나올 때마다 긴장되기도 하지만 설렘도 한가득이었다"며 장면 하나하나 집중하면서 모니터링을 했다.
이어 안소희는 아빠와 불암산을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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