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수영이 사망해 이혜리가 오열했다.
22일 방송된 MBC '일당백집사'(연출 심소연,박선영/극본 이선혜)16회에서는 백달식(박수영 분) 사망에 오열하는 백동주(이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동주는 백달식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하지만 수화기 너머 사람은 "백달식 님 따님이시냐"고 물었다.
백동주는 당황하며 누구냐 물었고 곧 표정이 어두워졌다. 이를 바라본 김집사(이준영 분) 역시 불안해 하는 눈치를 보였다. 바로 백달식이 사망한 것이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시내 한 아파트에서 50대 경비원이 사다리차에 떨어진 대형 화분을 몸으로 막아내며 임산부를 구하다가 결국 목숨을 잃었다"고 했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백동주는 장례식에서 오열하며 슬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