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유튜브 캡처
서하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바쁜 엄마의 일상을 보여줬다.

지난 23일 서하얀은 유튜브 채널 '서하얀'에 '하얀이네 크리스마스. 걸스나잇 먹방하고 플리마켓 열기(+준우, 준성 근황). 스킨 케어 루틴. GRWM, 수익금 기부. 호캉스. 트리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서하얀은 "아들 준우, 준성이 짐 부치러 간다.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점심시간에 부치러 간다. 기모 옷 몇 개 더 사서 가려고 한다"라고 했다.

아들들에게 영상통화를 건 서하얀은 "엄마가 엄마 위주로 옷을 샀다. 스키장 언제 가냐"라고 물었다. 아들들은 "겨울방학에 갈 거 같다. 엄마도 캐나다 빨리 와. 엄마 런웨이 한 거 봤어"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서하얀은 호캉스를 하며 스킨 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화장 전에 마스크팩을 한다. 하고 나면 화장이 왠지 더 잘 먹는 느낌이다. 수분 픽싱 미스트를 뿌려 지속력을 높인다. 선크림까지 바르고 기본적인 메이크업을 한다"고 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서하얀은 "확실히 아까와 달라졌다. 하이라이트는 머리다. 머리 볼륨을 꼭 살려줘야 한다"며 헤어 꿀팁을 전했다.

다음날 서하얀은 아들 준표를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회사에 갔다. 서하얀은 "오늘이 제일 피곤한 날이다. 플리마켓 날이다. 하루 종일 물건 정리하고 옷 다려서 디피하고 회의도 해야 한다.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다. 멀리서 와주시는 분들이 너무 감사하다. 먼 길 오셨는데, 뭐라도 챙겨드리고 싶어서 진심을 다해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기 위해 소품샵에 들렀다. 서하얀은 아들들에게 직접 오너먼트를 고르게 했다. 서하얀은 나머지 오너먼트를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홀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든 서하얀은 "분위기가 좋다. 크리스마스 노래를 들으며 남편을 기다릴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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