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은표 아내 김하얀이 정은표의 수술 근황을 전했다.

29일 김하얀은 "대단한 수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전신마취를 해야했기에 쫌 무서웠던 ㅜㅜ그래도 잘끝내고 퇴원하자마자 그길로 먹으러 간 평양냉면. 심지어 병원아침까지 신청해서 야무지게 드시고는? ㅋㅋㅋ 쇄골에 있는 티타늄뺐으니 이제 비오는날도 안쑤시겠지? 그래도 아이언맨이었는데 보통사람되었네? ㅎㅎㅎ #자전거탈때#조심하자요#넘어지면#쇄골이#나가요ㅜㅜ#티타늄제거수술#오형근선생님#감사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은표가 아들과 함께 병원복을 입은 채 병원 내부를 걷고 있다.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모습이다.

한편 정은표의 첫째 아들 정지웅 군은 최근 서울대학교 인문학부 22학번으로 정시 모집에 합격했다. 또 정지웅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서울대 합격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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