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KBS를 빛낸 대상은 누가 될까.

‘2022 KBS 연기대상’이 쟁쟁한 수상 후보자 라인업과 풍성한 축하 공연으로 2022년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군다.

올해 후보작에는 대하사극 '태종 이방원'부터 '붉은 단심', '진검승부', ‘커튼콜’ 등 흡입력 넘치는 미니시리즈와 '황금가면', '태풍의 신부', '으라차차 내 인생', '현재는 아름다워',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총 28편의 작품이 기다리고 있다.

또 댄스팀 진조크루의 공연, 포레스텔라의 환상적인 무대, 그리고 배우가 직접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의 OST를 부르는 스테이지까지 준비되어 있다.

한편 ‘2022 K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생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