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연석, 문가영의 비밀이 밝혀진다.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 연출 조영민) 4회에서는 불발됐던 하상수(유연석 분), 안수영(문가영 분)의 두 번째 데이트 날의 전말이 공개되며 더 치닫는다.
3회 방송 말미 안수영은 자신을 가지고 노는 일이 재밌냐는 가시 돋친 말로 하상수를 당황케 했다. 하상수는 자신의 결백을 호소했지만 한번 닫힌 안수영의 마음은 열리지 않았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팔짱을 낀 채 하상수를 보고 있는 안수영은 그를 향한 거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상수는 당혹스러운 것도 잠시, 그의 마음을 돌리고자 노력하지만 이미 금이 간 신뢰를 회복하기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는 오늘(29일) 오후 8시 50분에 3회가 재방송, 이어 밤 10시 30분에는 4회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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