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쳐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억' 소리 나는 세기의 초호화 결혼식을 올린 이병현, 이민정 부부가 LA에 세컨하우스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 2022년 연예가 사건 사고들이 전해졌다.

‘라이벌 VS’ 코너에서는 2010년 결혼해 올해 결혼 12주년을 맞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2013년 결혼해 올해 결혼 9주년을 맞은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재미로 보는 라이벌전이 펼쳐졌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초호화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었다. 고소영은 2010년 당시 가격 2,000만원 상당의 웨딩 드레스를 착용했고, 웨딩홀의 꽃 장식만 최소 1,000만원, 하객을 위한 식사는 1인당 60만원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결혼식 역시 화려함으로 이슈가 됐었고, 이민정이 본식에서 입은 M사 드레스는 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이민정이 본식, 기자회견, 피로연 때 입은 3벌의 드레스 가격은 1억원 이상으로 전해졌다. 이민정, 이병헌 부부 결혼식을 위해 웨딩홀 내부 리모델링으로 지출한 공사 비용만 수억 원대로 알려졌다.

두 부부의 세컨하우스도 공개됐다. 세계 건축상을 수상한 것으로도 유명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가평 세컨하우스는 면적이 400평에 달한다고 전해졌다. 이어 이민정, 이병헌이 소유한 LA 세컨드 하우스가 소개됐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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