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혜영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활란은 30일 오전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늘 한결같이 소녀 같은 혜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영이 김활란과 메이크업을 받은 후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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