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민아가 신년을 맞이해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공개했다.
1일 배우 신민아는 "해피 뉴 이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다수의 인증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새해를 맞이해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귀엽게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고 감출 수 없는 그녀의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신민아는 현재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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