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10기 옥순이 댓글창을 폐쇄했다.
2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옥순(가명)은 "나는 괜찮은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댓글로 많은 분들이 서로 상처 주고 받으시는 것 같아 댓글 닫습니다"라며 "다들 평안한 밤 되시길"이라고 덧붙인 뒤 차를 마시고 있는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앞서 옥순은 MBN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의 열애를 인정한 뒤 커플 사진 다수를 올렸다. 하지만 일부 악성 댓글이 쏟아졌고 댓글창에서 때때로 설전까지 벌어지자 결국 댓글창 폐쇄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0기 옥순은 '돌싱글즈3' 유현철과 열애 중이다. 또 옥순은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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