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가 스페셜 방송을 한다.
2023년 tvN 수목 블록의 포문을 여는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연출 박원국, 극본 박슬기·이봄·오소호)가 오늘(4일)과 내일(5일) 양일간, 시즌1 몰아보기와 시즌 2의 엄청난 비밀(?)이 담긴 ‘서포일라’ 스페셜을 방송한다.
돌아온 시즌 2에서는 무대를 옮겨 한양 접수에 나선다. 아픈 이들에겐 따뜻한 처방을, 나쁜 자들에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심의 3인방 유세풍, 서은우, 계지한. 세 사람의 팀워크는 관전 포인트다.
시즌 2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오늘(4일)에는 ‘시즌 1 몰아보기’, 내일(5일)에는 ‘시즌2 서포일라(드라마의 모든 날을 망라한 책)’ 스페셜을 방송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시즌2 서포일라’에서는 김민재, 김향기, 박원국 감독의 특급 인터뷰와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시즌2의 촬영 현장을 엿본다. 또 박원국 감독의 전매특허 하드털이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은 오는 1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 스페셜 방송 예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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