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하가 '뉴스룸'에서 기상캐스터로 변신했다.
가수 윤하가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날 윤하는 기상센터에서 '날씨형'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재승 기자와 함께 일기예보를 진행했다.
윤하는 북극 여행에 대해 "극지방 여행 가는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며 "시간이 나서 이대로라면 계속 바빠지겠다 싶어서 티켓팅해서 최고가로 다녀왔지만, 최고로 좋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예년보다는 따뜻한 편이라고 하더라. 영하 18도, 25도 사이를 왔다 갔다 해서 추웠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하는 노래를 잘 쓰는 비결을 두고 "마감이 약이다. 자연 속에서 사색하는게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천문학에 진심인 가수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진심인건 맞는데 워낙 연구하는 천문학도분들이 많이 계시니 송구스럽기도 하면서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기상도 눈여겨보는 편이다. 날씨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며 날씨를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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