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가명)이 출산을 코 앞에 뒀다.
지난 3일 영숙은 "이제 로라(리보) 태어나기까지 10일 남았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영숙은 "얼른 보고 싶..!!"이라고 했다.
영숙은 "남편이랑 근처에서 장도 볼 겸, 아가 태어난 후의 일상처럼 스타필드에 다녀왔어요!"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D라인을 드러낸 영숙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의 남편 영철도 포착됐다.
한편 영숙, 영철은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이 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