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6일 이지현은 "작년 하반기 수학경시 대회 우경이 또 최우수상 받았어요^^ 형아들이랑 누나들도 많이 어려워 했다는데 우경이 형아들 누나들 제치고 좋은 점수 받았어요"라면서 기쁜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상장과 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이지현의 아들 우경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현은 "학교에서도 너무 잘지내고 친구들도 도와주는 착한 우경이래요"라면서 아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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