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이 남편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6일 민혜연은 "오빠의 엄청난(?!) 요리들! 요즘 간도 잘 맞추고 내 취향에 딱 맞게 뚝닥뚝닥 잘 만들어줘서 퇴근길이 설렘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고기를 굽고 있는 주진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주진모가 만들어준 여러 종류의 음식을 사진 찍어 올리며 남편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퇴근길이 설렌다는 민혜연의 언급이 두 사람의 달달한 생활을 엿보이게 한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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