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선균이 저주받은 땅을 구매했다.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법쩐'에서는 은용(이선균 분)이 저주받은 땅을 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은용이 말을 타고 드넓은 초원을 달리며 깃발를 꽂아 넣었다. 은용은 "하루동안 나는 달린 거리 만큼의 땅을 샀다"라며 깃발을 꽂은 땅이 자신의 소유가 됐음을 확인하고 미소지었다.
이어 한 남자를 찾아간 은용은 "강 건너 마을의 땅도 저주받았다는 예언을 퍼뜨려주세요. 이번에도 싸게 사면 당신에게 두 배를 드리죠"라며 거래를 제안했고, 남자는 "난 분명히 경고했어 자네가 산 땅은 버려진 땅이야 신에게서 저주받은"라고 경고했고, 은용은 "신의 마음은 바꿔봐야죠. 돈으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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