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전현무가 미리 대상 수상 소감을 하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29회에서는 전현무의 대상 수상을 예감하며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녹화 당일, 연예대상 촬영 전이라 전현무의 대상 수상 여부를 모르는 상태에서 패널들은 전현무가 대상을 받은 것처럼 연기했다. 이국주는 "소고기 사주신 거 너무 감사했다"고 한우를 살 것을 종용했고, 이에 전현무는 "대패 삼겹살 아니었냐"며 능청스럽게 멘트를 받아쳤다.

전현무는 "파김치 덕분에 대상탔다"며 "이영자 누님에게 감사하다"고 대상 수상소감을 말하다가 "허언증도 아니고"라며 현타가 온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이영자는 "그렇다고 그걸 사주냐"라며 "억대 차를 선물받았다"고 농담했다. 이에 전현무는 당황하며 "보이차, 보이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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