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공유가 반려묘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9일 공유는 "집사의 삶이란"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깨진 화분을 볼 수 있다.
이어 공유는 반려묘 사진과 함께 "The suspect 1"(용의자 1)이라고 했다.
공유는 또 다른 반려묘 사진과 함께 "The suspect 2"(용의자 2)라고 했다.
한편 공유는 1979년생 올해 나이 45세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공유가 반려묘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9일 공유는 "집사의 삶이란"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깨진 화분을 볼 수 있다.
이어 공유는 반려묘 사진과 함께 "The suspect 1"(용의자 1)이라고 했다.
공유는 또 다른 반려묘 사진과 함께 "The suspect 2"(용의자 2)라고 했다.
한편 공유는 1979년생 올해 나이 45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