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맑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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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고충을 전했다.

10일 경맑음은 아이를 안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경맑음은 "낮에는 제가 핸드폰을 할 시간이 없어서 늦은 새벽에 폭풍 업로드하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경맑음은 "'첫째 때는 안 그랬는데..', '둘째는 그나마 나았는데..'"라며 "그리고 셋째, 넷째를 출산하면서 '순환, 배출들이 잘 되어야 붓기를 살로 내가 가져가지 않구나'라고 경험을 4번이나 했기 때문에 몸을 회복하는 기간 내의 다이어트보다는 부기를 빼기 위한 배출과 순환에 노력을 좀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경맑음은 "회음부 절개로 화장실이 많이 두려웠다"라고 얘기하기도 했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정성호와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과 두 아들을 두고 있던 이들은 지난달 18일 다섯째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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