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전소민이 이상한 남자만 만난다는 사실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tvN '스킵' 5회에서는 구독자수 200만 육박의 핫한 크리에이터부터 아이유 닮은꼴 치어리더, 29살에 개원한 엄친딸 한의원 원장, 월 매출 억대 요식업 대표, 다이빙 국가대표 출신까지 다채로운 직업의 매력 남녀 8인이 출연했다. 윤정원이 "친동생이 저보고 심혈을 기울여서 이상한 사람만 골라 만난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유재석, 전소민, 넉살은 폭소를 터뜨렸다. 이어 유재석은 "소민이도 그렇다"며 공통점을 찾았다.
전소민은 "저도 이상한 사람만 만나는 컬렉터다"라며 공감을 표했다. 이에 유재석은 "소민이는 아직도 화가 안 풀렸다"며 전소민의 좋지 않았던 전 연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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