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표준FM '싱글벙글쇼' 캡처
MBC 표준FM '싱글벙글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우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표준FM 라디오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는 가수 이상우가 출연했다.

새해 첫 게스트인 이상우는 토끼띠라고 밝히며 "딱 60이니까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기념할 만한 나이 아닌가"라면서도 "60 정말 싫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지도 많이 됐을걸"이라는 이상우의 말에 신지는 "저도 43으로 안보이잖냐"고 거들었다.

이상우는 최근 콘텐츠 제작자로 일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방송 제작과 공연 제작 사업을 하고 있다"며 "영수증 콘텐츠라고 소상공인 5만원 이상의 영수증을 가져오면 공연티켓을 준다"고 소개했다. 이를 잘 알고 있다는 신지는 "소상공인 발전에 도움이 되고 가수들도 즐겁게 공연한다. 다 열린 마음인 분들이 오시기 때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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